이번 포스팅 경북대 북문 짜장면집 푸둥!


레알 처음 가봤음.





경북대 북문 이 골목에 이 가게 맞은편 일본 선술집은 몇번 간다고


이 골목 왔는데 중국집은 항상 생각 못하다가 오게 되었음.






그런데 왠걸..


들어가니까 좌석 꽉 차있었음..


이 정도 맛집을 모르고 있었나..? 싶을정도로......


당황한 마음을 천천히 진정시키고 친구랑 간짜장 2개에 탕수육 세트를 시킴 (14,000원)







먼저 나온 탕수육!







떨리는 마음에 탕수육을 한입 먹어보고 이내 진정이 되었다.


그렇게 엄청난 맛집은 아니었다.


그냥 평범했다. 동문에서 다니던 다른 중국집들 처럼~


밥 시간에 딱 맞춰오니 단체팀들이랑 마주친거 같았다.






배고팠기 때문에 열심히 먹음.


역시 탕수육은 바로 도착했을때 먹는게 제일 맛남.


아 탕수육 주실때 세트를 시켰기 때문에 콜라도 주셨다.





그리고 도착한 간짜장!


간짜장이랑 짜장면 차이는?


짜장면은 그냥 면에 짜장을 부어서 내오는거고


간짜장은 한번 더 볶아 내기 때문에


더 풍미가 깊다고 해야하나..






아무튼 도착한 짜장을






먹에 넣고 스윽스윽 비벼서 한입 먹었더니


이게 왠걸..


짬뽕맛이 살짝 나는거임 ㅋㅋㅋㅋㅋ


맞은편 친구한테


"짬뽕 먹는거 같음. 먹어봐"


친구도 한 입 먹고 내 표정을 이해했다.


불맛인지.. 짬뽕맛인지 모르겠다만ㅋㅋㅋㅋㅋ


아무튼 그냥 무난했다.


무난한 중식집이라고 생각하면 될듯하다.



https://story.kakao.com/ch/kimtoe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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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토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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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11.16 18: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개싸마 2016.04.25 0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핵교댕길때 ㅋㅋ
    걍 배고파서 가깝으서 가는그곳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