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북문 맛집 PHO VIET 21!


영어로 쳐야 해야했는데 지도보니까 포베트 21이라고 뜨군..








찾기 힘들다 ~


지하에 있다~








내부는 깔끔하다.


중국 친구들을 만나서 밥을 먹으러 가는데, 어디 갈지 고민하다가 가게 됨.


겨울에는 따뜻한 베트남 쌀국수가 먹고 싶으니까 하하.


근데 여기는 항상 올때 식사시간을 넘겨서 와서.......


사람이 많이 오는지 알수는 없다.


일단 내 주변 사람들은 잘 모르는듯??


메뉴판을 찍는것을 깜빡했지만


월남쌈이랑 쌀국수 세트가 있길래 시킴!






오래만에 월남쌈 먹는구나 으쌰으쌰






대략 이럼






양념장 셋팅해주시고요.





다른데는 보통 그릇을 주던제


여기는 깔끔하게 도마(?)를 주는게 인상 깊었다.


더 청결한 느낌이랄까..흠






뜨거운물에 페이퍼를 적셔주고


위에 각종 재료를 올리고





돌돌 말아서


한입에 꿀꺽!


예전에 쌀국수집 알바한 적 있었는데..


그때는 완전 잘 말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랜만에 하니까 모양이 이쁘게 나지는 않는다..^^


먹다가 뜨거운 물 한번 갈아줘야 하뮤.





서브로 나온 쌀국수도 맛있다. (소고기 육수 하나, 해물 육수 하나씩 시킴)


오랜만에 고수를 먹어서 더 좋았음 ㅋㅋㅋㅋㅋ


내가 고수먹는걸 보고 중국친구들이 자기들이 아는 한국친구들은 고수(=씨앙차이) 잘 안먹는데


내가 잘 먹어서 신기하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앙차이 먹어야 중국어 빨리 는다고 했더니


애들이 웃어준다. ㅋㅋㅋㅋㅋ


다음에 방문하면 쌀국수에 볶음밥 먹어야지 ㅠㅠㅠㅠㅠ


겨울에는 역시 이런 국물 요리가 최고임!


아무튼 맛도 괜찮았다. 또 가고 싶다~




https://story.kakao.com/ch/kimtoe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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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토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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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히티틀러 2016.01.06 0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수가 처음 먹기에 어려워서 그렇지, 한 번 익숙해지면 자꾸 생각나요ㅎㅎㅎ
    요즘 같이 날이 추울 때에는 진짜 쌀국수만한 게 없는 거 같아요.

  2. 썽망 2016.01.08 1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에서 살살 녹는 맛...특히 따끈한 국물이 너무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