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라쿠나마타타 카페

이곳은 라쿤카페 이다.

커피도 마실 수 있고 라쿤도 볼 수 있는 곳.

요기 경북대 북문 라쿠나마타타 카페에는 칸쵸와 농심이 있다..

몇달전에 갔는지 기억이 안날 정도로 오래전에 갔는데

밍기적 밍기적 하다가 이제야 올리는 리뷰



우선 지도 첨부



멀리서 잘 보인다~



들어 가자마자 도도한 걸음으로 반겨 주시는~



까꿍.



농심과 칸쵸를 만나기전에 주의사항을 꼭 읽자.


라쿤을 안으면 안된다.

먹이는 1 개 씩만 주기.

먹이를 오래 들고 있으면 손을 다칠 수 있으니 먹이는 바로 주자.

음료 및 소지품을 가지고 들어가면 안된다. (특히 팔찌, 반지 같은거 부셔질 수 있으니 벗고 들어가자)




라쿤 쓰윽



한참 훈련으로 물 오른 모습을 보여주었다.





말 잘들으면 먹이 주고



하나 더 달라고 눈빛공격..



또 달라고..



애교도 부려보고



사람위로 올라타기도 보여 줌.

나는 동물 보기만 좋아하므로 패스.



드루와 드루와








피곤해서 쿨쿨 자고 있는~

(사실 방문한지 오래되서 칸쵸랑 농심이 누가 누군지 헷갈림... 하하)







실컷 재롱 부리고 먹이도 든든하게 먹은 아이



바로 누음..



다 잃은 표정..





아..

여기 카페 였지.

커피 메뉴.




이렇게 카페 위로 다니는 라쿤도 볼 수 있다.

주의사항 꼭 지켜서 라쿤 볼때 불쾌함이 없었으면 좋겠다.

이상 경북대 라쿠나마타타 카페, 라쿤카페 포스팅 끝.


https://story.kakao.com/ch/kimtoe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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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토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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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히티틀러 2016.06.27 2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예전에 고양이 카페 갔는데, 고양이들이 잠만 자고 있어서 좀 실망했거든요.
    여기는 라쿤이 막 몸에도 타고 올라오고 재롱 부리니 정말 귀엽네요ㅎㅎㅎ

  2. 좀좀이 2016.06.28 0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쿤 귀여워요! 저 벌러덩 드러누워 있는 모습 너무 매력적인데요? 다가가서 쓰다듬어주고 싶어요 ㅋㅋ 그냥 얌전히 보기만 하고 와야하는 곳인줄 알았는데 라쿤은 사교성이 좋군요^^

  3. 2016.06.28 15: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