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토익 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통영 여행 맛집 오미사꿀빵 입니다.

 

 

 

 

 

저는 도남점으로 갔는데요. 여행루트를 중앙시장에 들렸다가 한려수도 케이블카를 타러 갔기때문에,

 

도남점이 딱 좋았습니다.

 

통영고 근처로 찾으시면 더 빨리 가실 수 있을꺼 같네요.

 

 

 

 

 

오미사 꿀빵의 유래를 보면 통영의 유명 제과점 제빵기술자로 근무하던 창업주(정원석)씨가 독립하여

 

1963년 아무런 상도 없이 집 앞 가판에서 배급받은 밀가루로 도넛, 꿀빵 등을 만들어 팔기 시작한게

 

유래 입니다.

 

오미사는 집옆에 세탁소 이름이 오미사여서 오미사 빵집으로 불렸다고 하네요.

 

충무김밥, 우짜면 처럼 역시 오미사꿀빵도 유래가 확고 하네요.

 

 

 

 

통영고를 찾으시면 도남점을 빨리 찾아갑니다.

 

 

 

 

 

안에는 엄청나게 만드시네요.

 

 

 

 

 

1팩만 샀구요 팥앙금으로

 

 

 

통영 오미사꿀빵

 

 

이게 오미사꿀빵 샷 입니다.

 

 

 

 

 

 

 

뭐 사람마다 다른거지만, 전 명물이라길래 먹어 본거라서..

 

딱히 맛은 모르겠더라구요!

 

좋아하시는분들도 많겠지만 어디까지나 제 사견 입니다.

 

그래도 통영이라면 한번 맛보는것도 좋겠습니다.

 

이상 통영 여행 맛집 오미사꿀빵 이었습니다.

 

Posted by 김토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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