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토익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80년 곰탕전문점 하동관입니다~


곰탕은.. 80년대 태어난세대들은 잘 알겠지만,


우리 어렸을때 뼈에 좋다, 키 크는데 도움이 된다 등등


 이런말들이 많아서,


강제적으로(?) 많이 먹던 음식임.


또는 어머니들이 끓여 두면 10일은 넘게 집 저녁메뉴는 곰탕을


 먹기도 했었죠..


근데 이게 뼈에 효능 없다는 게 밝혀져서 최근은 집에서 


많이 안먹는 걸로 앎.


하긴.. 집에서 엄마가 끓여주던 곰탕을 


먹은게 언젠지 기억도 안남 ㅋㅋㅋ


썰은파에 김장김치면 뚝딱 먹던 시절, 질리면 라면이랑 끓여먹고~


아무튼 곰탕전문점 하동관 본점을 갔다.



무려 명동본점을 갔지.


하동관 명동본점 지도.


허영만 화백의 식객을 봤다면 한 번쯤은 가고싶은 곳이 아닐까 한다.


실제로 나는 그래서 가보고 싶다는 생각도 많이들었고^^





하늘이 무척 맑았던 봄에 갔었음~





곰탕, 수육 메뉴 끝.





이게 아마 특이었던 거 같음.


특이 고기가 더 많은(?)


첫술 딱 뜨면 엥 맹맹하네!


라는 반응이 오겠다.


밑간을 일부러 안하고 주는 거 같았음.




취향껏 김치랑 먹던지 소금으로 간을 맞춰 후루룩 먹으면 됨.





하동관 본점에는 식사식ㄴ을 조금 넘은 시간이여도 사람이 정말 많았다.


내가 앉은 곳은 이층!


사진을 올리면서 보니까 오후 두시넘었넹..ㅎㅎ





촵촵


맛있는 곰탕





1,3주 일요일은 휴무고 아침 7시부터 오후 4시까지 한다.


포장된다.


참고하시라~





직영점은 명동 본점, 여의도 국회의사당역, 코엑스몰 지하 1층 총 3곳이란다.


강남 분점 나오기전에 내가 방문했지 싶다.





일층이 이렇게 압도적으로 사람이 많아서


갈 엄두가 안남 ㅎㅎ


맛있게 먹었습니다~


맹맹한 맛이 가끔은 생각나더라.


하동관 곰탕~




그리고 청계천을 걸으러 갔었음.





진짜 날씨 좋았다.


그치?


또 봄 되면 청계천 한번 가야지.





아이들이 재밌게 하하호호 놀더라.


이상 곰탕전문 하동관 포스팅 끝.




Posted by 김토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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