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스팅 영등포 타임스퀘어 맛집 온더보더(On The Border)


한상 푸짐한 맥시코 요리인것이다..



우선 온더보더 타임스퀘어점 지도 첨부


온더보더 타임스퀘어점 전화번호 : 02-2672-0682




나의 남미여행기를 읽어보신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마지막 한달을


 한 부부분들과 같이 다녔다.


그 이후 연락은 종종 했지만, 한국에서 실제로 뵌 적은 없었음.


그러다가, 중국 유학을 가게 되었고, 운 좋게 취업을 하여 상경하게 되었다.


이후 여차저차 하다가 드디어 뵙게되었음!


장소를 섭외하다가 온더보더 타임스퀘어점에서 만나기로 함.


(타임스퀘어점은 인구유동이 많아서 웨이팅이 어마무시했다. 전화로 예약 필수)




내부 북적북적



"어? ?"


서로를 단박에 알아보았지만, 낯선느낌을 받았다.


사실 여행하는 사람들은 알것이다.


여행지에서 만난 모습과, 귀국 후 모습이 다르다는 것을 ㅎㅎㅎㅎㅎ


나 보고 한국사람 다 됐다고 하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보다 큰 칭찬이 있을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이 먹으면 7만원, 셋이 먹으면 12만원은 각오해야하는 게 온더보더다..ㅋㅋㅋㅋㅋ


뭐 국내에서는 어느정도 유명하고, 멕시코음식 = 온더보더


 이런 공식도 조금씩 보이던데


난 처음 왔으니 구경만..


ㅋㅋㅋㅋㅋ



먼저 나온 나쵸!!


크고 아름다운 나쵸


이때까지 본 나쵸중에 제일 크지 싶다.


이것도 뭐 리필 된다길래 굳이 안먹음.




압도적인 비주얼의 코로나..



이건 온더보더의 보더 샘플러


치킨퀘사디아, 스테이크 나쵸, 치킨플라우타 모둠으로 나온 것으로


말 그대로 온더보더의 샘플이기 때문에


이것저것 먹을 수 있는 장점~



이건 온더보더의 칠리 퀘사디아


칠리소스 안 매움..


맛있음~




음.. 이 요리는


온더보더 홈페이지에 가서도 대조해봤지만,


샐러드로만 추정하고 확실히 기억은 안남..^^





온더보더는 멕시코 음식을 느끼려면 괜찮은 편~


그래도 가격이 비싸다고 느끼는건 어쩔 수 없음..


할인혜택도 많다고 하니 할인버프는 필수인듯.ㅋㅋ


우린 한때 여행자여서 그런가..


먹으면서도 멕시코 이야기도 하고 ㅎㅎㅎㅎㅎ


오랜만에 뵙게 되서 그런지 여행때 일도 많이 생각났다.


사실 살다보니, 내가 여행을 다녀온게 믿기지 않을때가 많다.


나를 지워내지 않고 중심 잡아가면서 살기


요즘 나에게 가장 필요한 말이지 싶다.


이상 영등포 타임스퀘어 맛집 온더보더 포스팅 끝.


https://story.kakao.com/ch/kimtoe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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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토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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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히티틀러 2017.08.04 0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멕시코 음식점은 진짜 저렴하거나 완전 비싸거나, 둘 중 하나인 거 같아요.
    저도 온더보더 이야기는 많이 들었는데, 비싸서 아직 못 가봤네요.
    음식보다도 코로나리타의 비주얼이 최고네요ㅎㅎㅎ

  2. 밥짓는사나이 2017.08.06 2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행시절 만난분들과 함께
    그곳의 음식을 한국에서 즐기는 것도
    새로운 느낌이겠어요 ㅎㅎ
    처음은 어색해도 끝은 즐거우셨을 거에요 ㅋ
    온더보더는 조금 가격이있어서 다른 작은 멕시코음식점들을 많이 가게되는 편인듯 해요 ㅎ 온더보더도 사진을 보니 가보고싶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