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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곰박네 2018.09.15 00:35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김토익님.
    이집트 나일크루즈 관련 글 보고 여쭤볼게있습니다.나일 크루즈 판매했던 여행사 명함을 사진으로 올리셨잖아요.제가 요즘 그 사진보고 그쪽 여행사와 연락해서 나일크루즈 예약 중이거든요. 가격이나 그 외 조건이 괜찮은데요. 이집트사람들이 전부 사기꾼처럼 느껴져서 ..예약을 더 진행시켜서 마무리해야되는데..밤에 잠도 못자겠고 걱정이 너무 많아요.
    현지가서 직접 보고하면 좋은데 시간이 없어서 한국에서 미리 예약해야되서요.
    명함에 있는 이메일로 연락해서 견적을 받고있거든요.그 여행사가 작은 여행사인가요? 온라인 사이트도 없고 해서요.그리고 크루즈 금액은 현지에서 현금으로 지불하셨나요?여행사에 지불하셨나요 아님 크루즈 체크아웃할때 크루즈쪽에 지불하셨나요?
    또한가지 의문점이 크루즈 공식사이트나 온라인 여행사에서 제공하는 크루즈금액은 엄청 비싸거든요. 예로 동절기 인당 450불(per night) 정도 나와있는 크루즈가격이 현지 여행사(명함의 여행사)에선 105불로 가능하다고 제안이 왔어요.물론 투어가 빠진 금액이지만요. 이런 가격의 차이가 어떻게 가능할까요?혹시 아시나요?

    • 김토익 2018.09.18 08:13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곰박네님! 우선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우선 이집트가 관광객이 예전에 비해 1/10 수준으로 줄었습니다. 아무래도 중동정세의 위험요소가 작용했겠죠. 그래서 예약없이 현지에 가셔서 직접 발품하셔서 예약하는게 좋다고 생각이 듭니다. 생각해보세요 바다도 아니고 나일강인데, 인당 450불이 가당키나할까요.. 너무 오버페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온라인 예약 마시고 직접 이집트가셔서 예약해도 충분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2. 여행자 2018.06.01 02:16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김토익님!
    저는 결국 남미 35일 정도 일정으로 가기로 했어요ㅋㅋㅋ 조금 고생하면 기억은 영원히 남을 거라 생각해요ㅎㅎ

    다름이 아니라, 모로코 카사블랑카(모하메드) 공항 어떠셨나요?

    포르투갈-카사블랑카-리우로 입국하는 비행기편인데
    카사블랑카 경유예요. 문제는 경유 시간이 55분이라서.. 경유 할 수 있을지가 문제네요

    김토익님도 카사블랑카 경유해서 가셨던데 같은 터미널이라면 55분 동안 충분히 환승할 수 있을까요?

    • 김토익 2018.06.03 23:51 신고  수정/삭제

      아 안녕하세요~!

      카사블랑카 공항 정확히 기억은 안나네요..

      저도 환승시간 빡쌨더 같은데,,

      그래도 했던거 같습니다..

      충분하지 싶은데요..??

      http://kimtoeic.tistory.com/283

      딱히 언급없는거 보니 잘된거 같습니다 ㅎㅎ

      일정 짜시면서 또 궁금하신점 있으시면 방문해주세요^^

  3. 여행자 2018.05.27 14:22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이있어서 9월초 출발은 변경 못할거같아요. 그리고 더위를 많이타는지라 9월 이집트도 포기ㅠㅠ 날씨중요한 유럽을 조금이라도 일찍가려고 먼저잡았네요.

    이집트쪽을 간다면 9.10 꽉채워 11월에 이집트쪽이고

    남미를 간다면 10월중순까지 유럽후 11월말까지 약 30~40일 남미가 되어요!

    아무래도 저정도 시간에 남미 다니기는 빡빡하군요ㅠㅠ 남미로 기울었었는데 더 생각하고 결정해야겠에요! 이집트, 요르단도 좋으니, 남미는 지금같이안가면 못갈거같아서 고민한거라ㅎㅎㅎ

    저도 첫 해외여행이 이 모양이라서 티스토리 포스팅 재밌게 읽고가요!!!

    • 김토익 2018.05.27 23:23 신고  수정/삭제

      남미는 두 달 정도 생각하고 가셔야

      왠만큼 다 볼 수 있어요.

      왜냐하면 날씨도 변화무쌍해서 일정이

      자꾸 틀어지는 경우가 있거든요.....

      몸도 힘들어서 강행은 쉽지 않아요.

      좀 더 고민해보시고요..

      자주 방문하셔서 질문해주세요^^

      제 블로그에 오신분들은 다 잘해드리고 싶거든요~

      방문 감사드려용!

  4. 여행자 2018.05.27 01:40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페인에서 브라질 넘어가는 게시글에 댓글 달았던 여행자입니다.

    거의 정확하게 맞추셨어요. 9월10월 유럽 10월 말쯤 이동합니다. 토익님은 남미를 강추하신건가요?

    제가 고민했던게 당연히 한달동안 넉넉하진 않겠지만 1. 알짜관광지는 볼수있는지(마추픽추, 우유니, 아타카마, 모레노, 토레스 델 파이네 등)

    2. DSLR과 노트북을 가져갈건데 치안이 괜찮은지

    3.우유니가 물에안차있을거같아서...

    이중에 제일 걸린게 1번이네요. 선호하는 여행스타일이 빡센편이긴하나 보고싶은것도 다 못본다면 너무 슬플거같아서ㅠㅠ

    • 김토익 2018.05.27 12:21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여행자님~

      사실 남미는 한 달 일정 넣어도 일정이

      타이트하고 짧아요..

      이동시간이 길기 때문이죠. 그리고

      말씀하신대로 우유니는 10월에 가시면..

      물이 없을겁니다......

      출발을 땡기시고, 유럽 일정을 줄여서

      터키, 이집트, 요르단을 보시면 어떨까요?

      혹은

      터키, 이집트, 요르단을 먼저 보시고,

      유럽을 보시는건 어떨런지요?

      7-8월 유럽은 박 터질텐데요..

      실제로 저는 9월이 되서야 유럽에

      들어간거라, 그렇게 성수기를 느끼지는

      못했어요!

  5. 2018.01.26 19:26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김토익 2018.01.27 21:00 신고  수정/삭제

      우와... 낙낙님 잘 계세요?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건강하시죠?

      핑계일수도 있겠지만.. 매번 사진은 찍는데

      꾸준히 포스팅하는 게 너무나 어렵네요.

      그래도 잊지 않고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는 꾸준히 하도록 노력해볼게요^^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6. 2017.11.28 10:17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2017.01.24 01:12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김토익 2017.01.24 12:54 신고  수정/삭제

      아 낙낙님!! 저 작년 12월에 취업되어서 연수 받느라 블로그를 방치했어요ㅠㅠ 연락드리고 싶었는데 너무 정신없어서요 차차 연락드릴게요^.^ 아주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8. 2016.11.30 00:39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김토익 2016.11.30 20:16 신고  수정/삭제

      그래도 낙낙님 응원 힘 받아서 불안감이 덜합니다ㅠㅠ 어쩌죠? 항상 이렇게 마음 받기만 하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좋은 소식 전했으면 좋겠네요^^

  9. 2016.09.12 22:52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김토익 2016.09.16 22:17 신고  수정/삭제

      저는 그 시간에 부산가고 있어서 잘 몰랐어요 연락 받고 알았네요

      그런 생각 들때 많잖아요. 무엇을 위해 이렇게 쫓기고 사나.. 이게 맞나 싶기도하고.. 그래도 가족들 생각하면 힘내서 살아지더라구요 낙낙님도 힘내세요^^
      추석 잘 보내셨는지 모르겠네요~ 전 너무 많이 먹고 돌아와서 오늘 저녁은 안 먹었는데도 아직도 배고프지 않아요 하핳

      항상 감사해요 :)

  10. 2016.08.10 02:05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김토익 2016.08.11 23:56 신고  수정/삭제

      엄청 부지런해야죠..?

      여행작가학교.. 괜찮네요!

      요즘은 자기만의 책으로 만드는 그런 과정도 있었는데, 제가 했어야했는데 이런저런 핑계를 대다가.. 아직도 쿠바의 완성을 못해서 ㅠㅠ 요즘은 바빠서 먹는 포스팅만 살짝살짝 해요.

      저도 오랜만에 브라질 여행에 리플 달아주신분이 있어서 봤는데 벌써 2년이 다 되가네요 참.. ㅋㅋㅋㅋㅋ

      음.. 바로 컴퓨터를 열고 글을 쓰는건 쉽지 않아요. 다만 핸드폰이나 메모장은 계속 들어다니잖아요? 틈틈히 적으시다가 모으는 연습을 해보세요.

      블로그 하시는분들은 병 걸린거에요.

      기록하는 병요..ㅋㅋㅋㅋㅋ

      항상 감사합니다.

      제 블로그 가장 큰 빅팬(?) 이라고 감히 칭해봅니다.

      더위 조심하세요+_+

      (주인장은 비밀댓글을 못달아서 다소 부끄럽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