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토익 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세계일주에 필요한 약 및 질병에 대해서 포스팅을 해볼까 합니다.

 

우선 예방접종 입니다.

 

인도 기준으로 인도여행에 필요한 예방접종은

 

 

1.A형 간염예방접종(1,2차 필요함 1차 접종후 6개월 후 2차 접종 요망)

 

2.말라리아 약

 

3.장티푸스 예방접종

 

4.파상풍 예방접종

 

5.B형 간염예방접종

 

 

A형 간염 같은 경우는 1차 접종후 6개월 후에 꼭 2차 접종을 해야 하니까 유의하세요.

 

말라리아 약 같은 경우는.. 여러 종류가 있지만 남미에서는 클로로퀸이 잘 듣는다고 합니다.

 

 

 

 

하지만 보통 병원에서 처방해주는 말라리아 약은 라리암이라는 말라리아 약 입니다.

 

일단은 다른 말라리아 약은 하루에 한번 먹어야 하지만 라리암 같은 경우는 일주일에 한번 먹어야 하므로

 

비용면이나 편의용면으로 많이 이용 합니다.

 

하지만 라리암은 미국 식약청에서 신경계 부분의 부작용으로 인해 미국에서는 시판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다른분들 같은 경우 말라리아 약 자체의 독한 성분때문에 오히려 심한 두통이나 속 메스꺼움등으로

 

시달리기도 하고요..

 

라리암 기준으로 인도 입국 일주일 전에 한알 먹고 한국 귀국 후 4주 더 복용해야 합니다.

 

그래도 나름 부작용을 최소하 하자면.. 일단 일주일에 1개 먹기만 하면 되니까

 

자기직전에 밤에 먹으면 오히려 조금은 나은거 같습니다..

 

뭐 방법이야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말라리아 약 3개월치 정도를 처방받았는데

 

의사님이 이거 3개월 챙겨먹는게 더 몸에 안좋다고.. 그냥 말라리아 걸리라고

 

다만 말라리아 걸리면 현지 병원에가서 바로 치료를 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실제로 장기여행 하시는분이나 유학하시는분들 중에는 말라리아 약 안챙겨드시는분도 많고요..

 

어떤분은 가자말자 걸리시는분도 있고.. 여행도 참 될사람만되는 운이 있어야 하는거 같습니다.

 

자기자신이 선택해야 될 문제 입니다.

 

그리고 남미 여행에는 황열병 예방접종이 필수 입니다.

 

황열병 포스팅은 따로 해두었으니 필요하신분 읽어보세요~

 

 

 

 

 

아래는 세계일주에 필요한 약들을 챙겨 봤습니다.

 

영문설명서가 있으면 좋겠지만.. 저는 없으면 아무래도 약을 다 버리던가 해야겠어요.

 

시간이 없어서 영문설명서를 못구했고.. 영어를 그렇게 능숙하게 하는것도 아니고..

 

 

 

 

 

 

 

 

 

 

우선은 물파스

 

 

 

 

 

 

이건 배탈, 설사약

 

 

 

 

 

 

이건 감기약

 

 

 

 

 

 

이건 소화약

 

 

 

 

 

각종 통증약

 

 

 

 

 

두통약

 

 

 

 

 

 

 

설사약

 

 

 

 

 

 

그리고 밴드

 

 

 

 

 

이렇게 파우치 같은곳에 깔끔하게 넣어뒀습니다.

 

약이 많은거 같지만.. 글쎄

 

장기여행이고 아픈사람도 나눠주고 하면 적지 않을꺼 같기도 하고..

 

뭐 다녀보면 알거같습니다.

 

필요하신분들 보고 도움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세계일주 약 & 예방접종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osted by 김토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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