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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하는남자44

간짬뽕 + 불닭볶음면 = 절대 매운맛!! 이번 포스팅 간짬뽕 + 불닭볶음면 = 절대 매운맛 요즘은 최대한 라면을 안 먹으려고 노력을한다. 살도 살이지만, 많이 더워서 집에서 요리를 해먹기가 상당히 힘들다. 그래도 일요일만큼은 오전에 빨래를 하고, 점심에 라면을 먹는게 나도 모르게 작은 기쁨이 되었다고 할까나.. 마트에서 무슨 라면을 먹지? 고민하다가, 간짬뽕이랑 불닭볶음면을 계산했다. 흐흐 사실 짜파구리라고 짜파게티랑 너구리를 같이 끓여 먹거나, 불닭볶음면이랑 짜파게티를 같이 끓여 먹는 사람이 많다! 그래서 간짬뽕이랑 불닭볶음면 섞은 맛이 궁금했음. 우선 이렇게 면을 익혀준다. 물을 좀 넉넉히 남긴 상태에서 소스를 다 뿌려준다. 조금 넉넉히 남기는 이유는 소스를 비비면서 물이 쫄아 소스가 면에 스며들면 더 맛있기 때문(본인 입맛기준) 열심히 섞.. 2016. 7. 15.
식초 라면, 깔끔한 맛과 탱탱한 면발!! 이번 포스팅은 식초 라면! 어디서 들었는지 모르겠는데 갑자기 생각나서 검색해보니까 '식초 라면'을 해 본 블로거들이 꽤 많았다. 하하 그래서 그 맛이 궁금해서 해봤음. 라면에 식초를 넣으면 라면의 단백질을 식초의 산성 성분이 단백질을 응고시켜 쫄깃하게 만드는 원리라고 한다. 짜장면에 식초 넣어도 면발 탱탱해 지는것이랑 같음!! 진라면, 사과식초, 만두, 계란, 다진마늘, 청양고추 (오뚜기한테 광고 부탁 받은 것도 아닌데.. 둘다 오뚜기네) 라면엔 왕만두지 으하하 잘 끓일때 다진마늘 고추 왕만두 계란 다 넣고 마지막에 식초 한 숟가락 넣었음. 근데 오옹 맛이 변하긴 함. 근데 내 입맛 기준에는 좀 미세해서 식초 한 숟가락 추가함. 그래서 총 식초 2 숟가락 넣음. 호호 올리면서 또 군침 돌아.. 면발이 탱.. 2016. 7. 11.
떡볶이 초간단 맛있게 만들기 떡볶이!!!!!!!!!!!!!!!!!!!!!!!!!!!!!!!!!!!! 초간단 맛있게 만들기 라고 거창하게 제목을 붙여 보았다. 재료 : 떡, 오뎅, 양파, 치즈, 케찹, 고추장, 간장 다른 대파나 양배추가 있으면 좋겠지만 자취생 기준으로 이것저것 더 사는건 무리이다. 현실적으로 양파만 있으면 됨. 그래서 현실에 맞춤형 자취생 떡볶이를 위한 포스팅을 하기로 함. 양파가 필요한 이유 2가지 처음에 양파를 오랫동안 볶아주면 (카라멜 색깔이 될때까지 약 20분) 양파향이 떡볶이 기본 맛이 되어서 풍미를 더하고, 또 한가지로 양파에서 물이 나오니까 다른 재료들이 타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이다. 1. 떡을 물에 불려놓는다.(미리 불리면 쫀뜩함을 더 한다.) 2. 각종 재료를 썰어서 준비하고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른다.. 2016. 3. 21.
자취생 굴소스 요리! 굴소스는 사랑이야~ 굴소스로 할 수 있는 요리가 아주 많다. 자취생한테는 필수품이 아닐까? 간단한 요리를 할때 굴소스가 있으면 맛에 풍미를 더 해주니까 맛이 더 좋다. (물론 굴소스를 사용하려면 굴에 대한 거부감이 없어야겠지..) 첫번째는 굴소스 햄 당근 볶음밥+_+!! 카레를 하다가 당근이 남았는데.. 집에 햄은 있고 양파는 없어... 솔직히 볶음밥은 당근 양파 햄만 있으면 맛 짱임. 근데 양파 사러 가기 귀찮아서.. 햄 당근으로만 볶음밥을 했다. 기름을 넣고 당근을 우선 열심히 볶아준다. 그리고 소금으로 미리 간을 해줌. 어느정도 익으면 햄을 투하 그리고 굴소스 투하 어느 정도 볶아주다가 밥 더하기 섞어주면서 굴소스 부족하면 굴소스 더 넣어서 볶아준다. 촵촵 그리고 완성 김치랑 먹으면 꿀맛! 두번째는 굴소스 콩불!.! .. 2016. 2. 6.
굴떡국 초간단 만들기, 새해에는 역시 떡국^^ 새해 첫날 포스팅에 떡국이 빠지면 섭섭하지 ㅠㅠㅠㅠㅠ 떡국 먹어야 새해 느낌이 나니깐^_^ 올해도 역시 겨울 계절학기 듣느라.. 집에 못가고 남았다. 집에 못간 동생들 불러서 같이 떡국을 먹기로 하였다. 떡국 재료 떡국 떡, 굴, 대파, 간장, 마늘, 만두, 멸치(육수용), 소금, 김 개인적으로 떡국 떡은 마트에서 파는 그런 공장용 떡국은 별로이다. 내가 까다로운지 모르겠는데.. 맛이 별로임 그래서 떡집가서 사온다 후후 미리 사놓고 동생들 보고 아침 08:30까지 오라고 했는데 이거 뭐 눈 뜨니까 07:20!! 부랴부랴 일어남. 일단 떡을 불려야 한다. 떡을 물에 담그고 굴을 씻어서 역시 물에 담군다. 소금을 넣어준다. 그리고 끓는물에 육수용 멸치를 넣어서 육수를 뺀다. 열심히 빼다가 멸치들을 곱게 건져.. 2016. 1. 1.
샌드위치 만들기, 샌드위치 속은 작게 만들어야 해.. 이번 포스팅은 샌드위치 만들기! 샌드위치는 언제 먹어도 맛있고, 뭘 먹어도 맛있는데 근데 왜 제꺼는 맛이 없는거죠..... 그렇게 나는 샌드위치 만들기에 실패를 해 버렸다.. 원인은 샌드위치 속을 만들때 재료를 너무 큼직큼직하게 깍둑썰기를 했던 것! 깍둑썰기를 그전까지는 할 줄 몰랐는데 하도 보니 재밌어서 나는 이게 큼직큼직 한지도 눈치를 못챘다. 샌드위치 속 만들때는 기호에 따라서 오이,당근,양파,계란,감자, 햄 정도 골라 넣으면 될 듯 아 물론 마요네즈가 빠지면 섭섭 함. 껍질 이쁘게 벗긴 오이를 눕히고 조심스레 겹쳐서 가로 세번 세로 세번씩 잘라주었더니 오 이게 깍둑썰기구나. ㅋㅋㅋㅋㅋ 그렇게 신나게 양파,당근,오이 깍둑썰기할때 감자를 물에 대친다. 아 깜빡하고 안적었는데 양파 조리안하고 샐러드용으.. 2015. 11. 2.
카레 만들기,귀찮은 자취생 카레 10인분 요리!! 오늘 포스팅은 카레 만들기! 자취생으로 살기 때문에 매번 하는 고민. "오늘은 뭐 먹을까?" "사 먹을까? 해 먹을까?" 라는 고민에 직면하게 된다..... 아침은 간단히 먹더라도 점심, 저녁 학교에서 주구장창 사 먹으려니 하니깐 돈도 돈이지만, 질리기도 하고 건강에도 딱히 좋지 않은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결정한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레다. 카레라는 것을 대량으로 끓여서 보관하면 매일 먹으면 되겠다 라는 생각? 이 글은 무려 귀찮은 자취생들을 위한 카레 10인분 요리다. 전혀 어렵지 않는 카레 후후.. 사실 마트가서 이것저것 둘러보는데 오뚜기카레 50인분 짜리 카레가루를 발견한 것 ㅋㅋㅋㅋㅋ 가격도 싸다 6천원 안했던 것 같음. 카레 10인분 기준으로 오뚜기카레 200G, 고기 .. 2015. 11. 1.
백선생 콩불 만들기, 어렵지 않아요~ 중국에 있을 때 였던거 같다. 백선생의 요리 레시피가 하늘을 찌른기 시작한게! 처음에는 티비도 잘 봐서 몰랐는데 하나 둘 씩 레시피 따라해보면서 느낀게 정말 쉽고 아무나 요리할 수 있다는 점? 콩불 쉽게 해먹을 수 있다길래 콩불을 해 보기로 함. 재료 : 대패삼겹살, 고추장, 팽이버섯, 깻잎, 콩나물, 청양고추, 간장, 설탕, 다진마늘 콩나물은 300g, 대패삼겹살은 400g으로 두명 먹을 수 있게 준비했다. 고추장 / 간장 / 다진마늘 / 설탕을 1:1:1:1로 섞어 주라고 하는데 나는 고추장을 2로 섞었다. 섞으면서 매실액 있으면 더 맛있을꺼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자취집에 그런게 있을 리 없지.. 우선 콩나물을 깨끗하게 씻기. 대패삼겹살을 깔아주고 팽이 버섯을 아주 불질서하게 뿌려준다. 꺳잎이랑 청.. 2015. 10. 3.
백선생 맛간장 자취생 밑반찬 만들기! 개강하고 다시 시작된 자취생활. 추석 전까지는 오랜만에 돌아온 학교에 적응하느라 요리할 정신도 없었지만 이제 정신을 가다듬고 "밥도 가끔 해 먹어보자!" 생각을 했다. 그래서 레포트 쓰다가 농협, 다이소 가서 부랴부랴 이것저것 주워왔다. 뭐 만들지 하다가 백선생 맛 간장이 생각나서 해보기로 했다. 일단 진간장을 500ml 냄비에 부음. 그리고 사온 다진 돼지고기! 그리고 사온 백설 자일로스 설탕. 뭐.. 백설에 지원 받은 건 아니다. 나는 요리할 때 설탕 소금 잘 안 쓰는데.. 백선생 요리의 꽃은 설탕이라고 해서 주워왔음. 다른 제품보다 좋은 점은 개봉 후 팩을 다시 할 수 있는 거? 그리고 가격이 저렴한 점? 두 가지 보고 그냥 주음. 뭐 처음에는 두 숟가락만 하면 된다 싶었는데.. 내가 인터넷을 대충.. 2015. 1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