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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끄적끄적5

영화 더킹 한강식 열심히 적은 한자 영화 더킹 상영 1시간 27분 쯤에 한강식(정우성)이 열심히 한자를 적습니다. 한강식이 적은 한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野火燒不盡春風吹又生 (야화소부진춘풍취우생) '들불을 놓아도 다 타지 않고, 봄바람이 불면 다시 돋아난다'라는 뜻으로, 들풀의 끈질긴 생명력을 통하여 자연의 영고성쇠를 노래한 시구(詩句)이다. 중국 당(唐)나라의 시인 백거이(白居易)가 지은 〈부득고원초송별(賦得古原草送別)〉의 한 구절이다. 야화(野火)는 들판의 마른 풀을 태우기 위하여 지르는 불을 말한다. '야화소부진 춘풍취우생'은 들불을 놓아도 풀은 완전히 다 타 없어지지 않고 봄이 되면 다시 파릇파릇 돋아나는 것을 묘사한 구절로, 간결하면서도 깊은 함의(含意)를 지닌 명구(名句)로 꼽힌다. 이 구절에 대하여는 소인(小人)이나 사악(邪惡.. 2022. 4. 28.
티스토리 방문자 늘리기 (외부유입) 안녕하세요 김토익입니다. 죽어가던 블로그를 살려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시다시피 티스토리를 하게 되면, 겪는 문제가 있습니다. 바로 검색 유입으로 먹고사는데, 티스토리 방문자가 크게 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제 블로그도 보시면 아시겠지만, 다음 검색에 비중이 높습니다. 티스토리 방문자를 크게 늘리려면 결국 네이버, 구글 유입이 늘어야 한다는 결론에 이릅니다. 제 아무리 열심히 3시간 이상 써서 글을 적었는데, 아무도 유입이 없다면 벽 보고 혼자 중얼중얼하는 건데요. 누가 블로그를 계속할까요? 아 그리고 서두에 결론부터 말씀드리면요. 네이버 서치 어드바이저에 등록했다고 해서 네이버 유입이 크게 늘지 않습니다. 제 기준으로는 네이버가 제 블로그 콘텐츠를 30일 동안 9만 번 가까이 노출시켜줬는데요. 네이버 .. 2022. 4. 19.
죽은 블로그 살리기 가능할까? 블로그 포기 못하는 이유 블로그 개설 나는 2013년 12월 30일 티스토리에 김토익이라는 블로그를 개설했다. 그때 김토익으로 개설한 이유는 간단했다. 그냥 토익을 잘하고 싶었다. SNS을 즐겨하는 편은 아니지만, 맛집을 가면 꼭 사진 찍는 것을 좋아했고 사람들에게 정보를 알려주는 게 재밌었다. 그래서 네이버 블로그에 연습을 하다가, 이왕 하는 거 티스토리에 하면 좋다고 들었다. 티스토리는 구글 애드센스가 있어서 수익이 짭짤해서 좋다해서 그때 옮겼다. 그게 처음에 말한 2013년 12월 30일이었다. 2014년 7월 방문자가 갑자기 점프한 계기 나는 그 당시 시인끝페 (시작은 인도, 끝은 페루)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세계여행을 시작했다. 나는 첫 해외여행이 세계여행이다보니, 열심히 내 블로그에 기록을 남기고 싶어 했다. 그리고 아.. 2022. 4. 9.
3월 24일, 엘리베이터에 갇히다.. 할 수 있다고 믿는 사람은 그렇게 되고, 할 수 없다고 믿는 사람 역시 그렇게 된다 - 샤를 드골 -(폰 배경보다는 밧데리 1%에 집중해주시라~) 3월 24일, 저녁에 평소와 같이 엘리베이터안에 몸을 실었다. 내리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엘리베이터가 열리지 않음! 응? 처음에는 그러려니 하고 버튼을 이것저것 누르는데, 버튼도 작동 안함... 태어나 처음으로 엘리베이터에 갇힌거라는 사실을 인지하고, 노란색 비상벨을 누름 그런데 생각보다 노란색 비상벨이 통화음이 좋지 않았다. 그래서 폰을 꺼내서 보니, 추운 환경속에서 밧데리가 1프로가 된 내 아이폰6s가 눈에 들어왔다. 가방을 열어보니 보조배터리는 챙겨나왔는데, 충전선이 없었음.. 이건 뭐하자는 건가 하하하하하 일단 가장 전화를 빠를 것 같은 친구.. 2018. 3. 26.
확 깨는 졸음 번쩍 껌 확! 깨는 졸음 번쩍 껌? 어김없이 1년의 마지막 12월이 되었다. 2015년은 참 기억에 많이 남는 일 년이 되지 않을까 싶다. 2015년? 1월에 나는 아르헨티나 여행 중이었으며, 거기서 같이 여행 중이던 사람들과 같이 하이파이브를 하며 말하였다. 올해는 좀 더 행복하자며. 아주 거창 하지 않으며 평범한 소원을 빌었다. (아 물론 평범한 게 제일 어렵다고들 한다.) 그리고 2월에는 쿠바로 날아가 여행을 하고 귀국을 하였다. 3월에는 중국 북경으로 날아가서 중국어라고는 "니하오" 밖에 모르는 상태에서 중국어를 배웠으며, 8월 말에 귀국하여서 바로 복학. 그리고 이어지는 학교생활. 취업 준비하는 친구들을 바라보며.. "아 정말 취직이 힘들긴 힘들구나." 내가 봐도 완벽하며 내가 아직 가지지 못한 스펙들,.. 2015. 1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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